연합뉴스
강원 영동 대부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27일 대관령에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또 강릉 평지에는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 13시·군에 대설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날 밤까지 동해안과 산간에는 5∼20㎝, 많은 곳은 30㎝ 이상의 눈이 더 내리겠다.
내륙은 2∼7㎝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은 낮까지 눈이 내리다가 차차 그치겠으나, 산지와 동해안은 밤까지 많은 눈이 내리겠다”며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면서 내린 눈이 얼겠으니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지난 26일 오전 11시부터 이날 오전 9시 현재까지 내린 눈의 양은 진부령 21㎝, 평창 용평 스키점프대 13㎝, 대관령 12.5㎝, 강릉 왕산면 대기리 11㎝, 정선 사북 10㎝, 횡성 안흥 10㎝, 태백 5㎝ 등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