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경찰서는 16일 기도원에서 종탑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7월 중순께 군산시 서수면 한 기도원에서 높이 4m가량의 종탑(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기도원에 있던 종탑 하단부를 절단기로 잘라 해체한 뒤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도주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경찰에서 “곧 개원할 내 기도원에 가져다 놓으려고 훔쳤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김씨는 지난 7월 중순께 군산시 서수면 한 기도원에서 높이 4m가량의 종탑(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기도원에 있던 종탑 하단부를 절단기로 잘라 해체한 뒤 자신의 화물차에 싣고 도주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김씨를 붙잡았다.
김씨는 경찰에서 “곧 개원할 내 기도원에 가져다 놓으려고 훔쳤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