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적인 지위를 이용해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한 부산경찰청 소속 경찰 간부에게 1계급 낮추는 강등 처분이 내려졌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부산 모 경찰서 A 경감의 계급을 경위로 낮추는 강등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 감찰 결과 A 경감은 부하 직원들에게 술값을 대신 내도록 하고 술자리가 끝난 뒤 자신의 승용차를 집까지 대리운전하도록 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부산경찰청 항만경찰대장으로 근무하다가 이 같은 비리가 적발돼 지난 11월 중순 일선 경찰서로 전보됐다.
연합뉴스
부산경찰청은 지난 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부산 모 경찰서 A 경감의 계급을 경위로 낮추는 강등 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 감찰 결과 A 경감은 부하 직원들에게 술값을 대신 내도록 하고 술자리가 끝난 뒤 자신의 승용차를 집까지 대리운전하도록 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부산경찰청 항만경찰대장으로 근무하다가 이 같은 비리가 적발돼 지난 11월 중순 일선 경찰서로 전보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