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 기자 xin@seoul.co.kr
26일 오후 청와대 200m 앞 지점인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에 모인 시위대가 “국민의 명령이다. 박근혜, 퇴진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비상 근무에 들어간 청와대를 한껏 압박하고 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강신 기자 xin@seoul.co.kr
강신 기자 x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