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경찰서는 5일 모의권총을 만들어 인터넷으로 판매하려 한 혐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 군(17)을 불구속 입건했다.
A 군은 지난 3월 장난감 총을 구매한 뒤 총열 플라스틱 부속을 금속으로 바꿔 위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실제 권총과 비슷하게 개조해 인터넷 사이트에 ‘20만 원에 팔겠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군이 개조한 권총은 마분지를 관통할 정도로 위력이 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개조한 총포가 A4용지 5장을 관통하면 처벌한다.
경찰은 모의 총포 개조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 군은 지난 3월 장난감 총을 구매한 뒤 총열 플라스틱 부속을 금속으로 바꿔 위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실제 권총과 비슷하게 개조해 인터넷 사이트에 ‘20만 원에 팔겠다’는 글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 군이 개조한 권총은 마분지를 관통할 정도로 위력이 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개조한 총포가 A4용지 5장을 관통하면 처벌한다.
경찰은 모의 총포 개조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