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소녀상 곁 할머니들 “한·일 합의 무효 위해 싸우겠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인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나비 문화제’에 참석한 김복동(왼쪽) 할머니가 소녀상 옆 빈 의자에 앉아 있다. 소녀상 뒤쪽은 길원옥 할머니.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8-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