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10 최해국 선임기자
매미교실
10일 서울 성동구 송정제방산책로에서 열린 매미 학습교실에서 매미채를 든 어린이들이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매미를 관찰하고 있다.
2016.08.10 최해국 선임기자
2016.08.10 최해국 선임기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