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000여명 꽉 채운 빗속 수요집회
27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41차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이날 수요집회에는 경찰 추산 학생과 시민 등 1000명이 참석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6-07-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