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일 서울 송파구 아주초등학교(교장 김명실)에서 열린 ’기적의 우물을 만드는 물방울 나눔 장터’에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제품을 판매 구입하고 있다. 이번 나눔장터 수익금은 굿네이버스 ’2016 굿워터 프로젝트’(니제르 식수위생지원사업)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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