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에서 내연녀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찍은 혐의(성폭력 등 위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또 A씨에게서 영상을 전송받아 SNS에 퍼뜨린 것으로 알려진 친구 B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올해 초 내연녀 C씨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B씨에게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C씨는 문제 영상이 SNS에 떠돌자 지난달 21일 경찰에 A씨와 B씨를 고소했다.
경찰은 영상 최초 유포자인 B씨 말고도 중간 유포자도 붙잡아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또 A씨에게서 영상을 전송받아 SNS에 퍼뜨린 것으로 알려진 친구 B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올해 초 내연녀 C씨와 성관계하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뒤 B씨에게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C씨는 문제 영상이 SNS에 떠돌자 지난달 21일 경찰에 A씨와 B씨를 고소했다.
경찰은 영상 최초 유포자인 B씨 말고도 중간 유포자도 붙잡아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