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 범람, 동부간선도로 복구 작업중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5일 서울 노원구 월계1교 인근에서 중장비 등을 이용해 불어난 중랑천 강물에 침수된 동부간선도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016. 7. 5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을 기준으로 동부간선도로(성동교↔녹천교 구간)이 통제 중이다. 경찰은 퇴근길에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