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보행 중 스마트폰 주의’ 표지판

[서울포토] ‘보행 중 스마트폰 주의’ 표지판

강경민 기자
입력 2016-06-16 16:57
수정 2016-06-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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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6일 서울 세종대로 서울광장 인근 횡단보도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시 주의를 당부하는 도로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함께 10~30대 보행자 교통사고가 잦은 서울시청 앞, 연세대 앞, 홍익대 앞, 강남역, 잠실역 등 5개 지역에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해 교통안전표지와 보도부착물 설치 시범사업을 올 연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양송이 서울시의원,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참석

서울시의회 양송이 의원(영등포구 제4선거구)이 지난 14일 개최된 ‘영등포 로컬브랜드 디지털상권 구축사업 발대식 및 신길4동 지소 임명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영등포구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현장 밀착형 맞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유덕현 서울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최진영 영등포소상공인연합회장, 양송이 서울시의원, 김태호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경쟁력 강화를 돕는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디지털 상권 활성화 방안 ▲서울시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활용 확대 ▲현장 컨설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대책들이 대거 소개됐다. 양 의원은 축사를 통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듣고 해결해 주는 실질적인 지원”이라며 “영등포구소상공인연합회가 행정과 소상공인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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