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인 1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흑산도·홍도·서해 5도에는 안개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서울·수원·대전·춘천·전주·광주·대구·청주는 31도, 제주·부산은 26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당분간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연합뉴스
아침까지 해안과 일부 내륙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현재 흑산도·홍도·서해 5도에는 안개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낮 동안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전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서울·수원·대전·춘천·전주·광주·대구·청주는 31도, 제주·부산은 26도까지 올라갈 전망이다.
낮 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면서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당분간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