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퓨 가습기살균제’ 만든 오 전 대표 ‘고개 숙인 채’
사망사건이 발생할 만큼 인체에 유해한 가습기 살균제 ’세퓨’를 제조.판매한 버터플라이이펙트 오모 전 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후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