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봄비가 내려 백곡을 기름지게 한다는 곡우를 하루 앞둔 19일 서울 중구 충정로1가 농업박물관 야외농원에서 전통 농민복장을 입은 초등학생들이 체로 거른 흙을 모판에 담고 볍씨를 뿌리는 모판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옛부터 곡우 무렵 볍씨를 담그고 못자리를 마련해 한 해 농사를 시작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