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4시 45분께 경북 김천시 김천로 남산병원 앞에서 정당 투표 참관인 조 모(78·여) 씨가 도로를 건너다가 지나가던 승합차에 치여 숨졌다.
평화남산동 제4투표구의 더불어민주당 투표 참관인인 조 씨는 도로를 횡단을 하다가 1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승합차 운전자 문 모씨는 “김천경찰서에서 김천문화원 쪽으로 달리는데 할머니가 무단횡단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 문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평화남산동 제4투표구의 더불어민주당 투표 참관인인 조 씨는 도로를 횡단을 하다가 1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승합차 운전자 문 모씨는 “김천경찰서에서 김천문화원 쪽으로 달리는데 할머니가 무단횡단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 문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