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12만 9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과 동일하다고 31일 밝혔다.
1월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7만 6천명, 3천599억원이다. 작년 동기에 비해 지급자는 1만 7천명(4.3%) 감소하고, 지급액은 53억원(1.5%) 줄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연합뉴스
1월 구직급여 지급자와 지급액은 각각 37만 6천명, 3천599억원이다. 작년 동기에 비해 지급자는 1만 7천명(4.3%) 감소하고, 지급액은 53억원(1.5%) 줄었다.
구직급여는 고용보험에 가입한 근로자가 해고 등 사유로 실직했을 때 생활안정과 구직활동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돈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