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지역 도의원 3명이 더불어민주당을 집단 탈당했다.
김관영 국회의원(군산)이 최근 탈당한 데 따른 동반 탈당이다.
양용호·이성일·최인정 도의원은 1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 기능을 상실한 더민주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틔우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가칭)에 입당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은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김관영 국회의원(군산)이 최근 탈당한 데 따른 동반 탈당이다.
양용호·이성일·최인정 도의원은 18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제 기능을 상실한 더민주를 떠나 새로운 희망의 씨앗을 틔우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안철수 의원이 추진하는 국민의당(가칭)에 입당할 예정이다.
이로써 전북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의원은 모두 6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