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도 대부분 영하권 이어져
기상청은 8일 “한반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당분간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매서운 겨울 날씨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토요일인 9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0도, 낮 최고기온은 1~8도 분포를 보이겠다. 일요일인 10일에는 전국 아침 기온이 영하 6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했다. 11일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8도까지 떨어져 일주일 내내 아침 기온은 영하 7~6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낮 기온도 1도에 머무는 등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16-01-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