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서울역 고가 오늘부터 철거
철거를 하루 앞둔 25일 낮 12시부터 3시간 동안 개방된 서울역 고가를 찾은 많은 시민이 고가 위를 걷고 있다. 서울역 고가는 26일부터 낡은 상판 철거에 들어가 2017년 꽃과 수목을 갖춘 도심 속 공원으로 탈바꿈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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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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