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집에서 여종업원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 법원 간부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수도권의 한 법원에서 근무하던 백모(50·5급)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씨는 지난 9월 8일 오후 9시 50분께 경기도 여주시 한 호프집에서 서빙 중이던 B(19·여)씨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수원지검 여주지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수도권의 한 법원에서 근무하던 백모(50·5급)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백씨는 지난 9월 8일 오후 9시 50분께 경기도 여주시 한 호프집에서 서빙 중이던 B(19·여)씨의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백씨는 “술에 취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