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는 없다”… 철저한 출입국 심사

“테러는 없다”… 철저한 출입국 심사

입력 2015-11-18 23:02
수정 2015-11-19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테러는 없다”… 철저한 출입국 심사
“테러는 없다”… 철저한 출입국 심사 경찰이 18일 인천국제공항 출입국 심사대에서 폭발물 탐지견과 함께 순찰을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정부는 국내 테러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였다.


18일 유럽을 경유해 한국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 가족이 공항 세관·출입국관리·검역(CIQ) 구역에 앉아 입국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8일 유럽을 경유해 한국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 가족이 공항 세관·출입국관리·검역(CIQ) 구역에 앉아 입국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경찰이 18일 인천국제공항 출입국 심사대에서 폭발물 탐지견과 함께 순찰을 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정부는 국내 테러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높였다(위). 같은 날 유럽을 경유해 한국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 가족이 공항 세관·출입국관리·검역(CIQ) 구역에 앉아 입국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11-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