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주말 서울 아침 기온 2도… 가을 느끼기 전에 겨울오나
28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5.6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서대문구 미동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두툼한 외투를 입고 등교하고 있다. 기상청은 토요일인 31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지는 등 때 이른 가을 추위가 일요일까지 지속되고, 월요일부터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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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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