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서도 낚시 ‘손 맛’
서울 동작구가 25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개최한 ‘제5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참가한 한 여성이 도구 없이 손으로 광어를 낚아채고서 기뻐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가 25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 개최한 ‘제5회 도심 속 바다축제’에 참가한 한 여성이 도구 없이 손으로 광어를 낚아채고서 기뻐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5-10-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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