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젠 걸을 수 있습니다”
지난 8월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육군의 김정원(오른쪽), 하재헌 하사가 19일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의족 육상선수 겸 모델인 에이미 멀린스를 만나기 위해 대기하던 중 의족을 착용한 김 하사가 걷기 연습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처음으로 의족을 이용해 재활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지난 8월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육군의 김정원(오른쪽), 하재헌 하사가 19일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의족 육상선수 겸 모델인 에이미 멀린스를 만나기 위해 대기하던 중 의족을 착용한 김 하사가 걷기 연습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처음으로 의족을 이용해 재활을 시작했다.
연합뉴스
2015-10-2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