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로 시작한 10월
10월의 첫날, 유난히 길었던 2015년 여름의 끝을 알리는 가을비가 내렸다. 1일 오전 서울 중구에서 출근길 시민이 갑자기 비가 내리자 포대 자루를 머리에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5-10-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