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 20분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길안천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6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발견 당시 옷을 입은 상태였고, 타살 흔적 등은 나타나지 않았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평소 다슬기를 줍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경찰은 익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60대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 여성은 발견 당시 옷을 입은 상태였고, 타살 흔적 등은 나타나지 않았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평소 다슬기를 줍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경찰은 익사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신원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