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소방서 제공
시신 2명 든 승용차 발견
7일 오전 10시께 경북 구미시 해평면 창림지에서 시신 2구가 든 승용차가 발견됐다.
구미소방서 제공
구미소방서 제공
한명은 여성으로 밝혀졌으나 나머지 한명은 부패 정도가 심해 육안으로 성별을 확인할 수 없다고 구미경찰서는 설명했다.
최근 폭염으로 창림지 수위가 낮아져 수상스포츠를 하러 온 시민이 승용차를 발견했다.
창림지에서는 2년여 전부터 한 업체가 수상스포츠 영업을 해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