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한강 라이더族 땡볕 피해 다리 밑 꿀잠
3일 경북 경주의 낮 최고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가는 등 전국이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도 31.5도를 기록했다.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서울 광진교 아래 그늘에서 낮잠을 즐기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5-08-0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