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2시8분께 화성시 송산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5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양계사육장 4개동 중 3개동 1천980㎡를 태워 8천500만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육장 천장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양계사육장 4개동 중 3개동 1천980㎡를 태워 8천500만원(소방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육장 천장 부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