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한 상태로 한 주점에 들어가 소란을 피운 혐의(업무방해)로 고등학교 교사 이모(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께 만취한 상태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주점에 들어가 큰 소리를 내며 소란을 벌이다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업주 A씨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성남시 모 고등학교에 재직중인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많이 취해서 그랬다. 죄송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이씨는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께 만취한 상태로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한 주점에 들어가 큰 소리를 내며 소란을 벌이다 ‘나가달라’고 요구하는 업주 A씨에게 욕설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성남시 모 고등학교에 재직중인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많이 취해서 그랬다. 죄송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