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환씨
앞으로 한국의 고구마 농업을 이끌어 갈 주역이다. 웰빙황토고구마사업단 실무 추진단의 일원이다. 2011년부터 전북 고구마산학연협력단 기술위원으로 일하면서 농민들에게 고품질의 고구마를 많이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 왔다. 지난해에는 서울시립대 학교기업 ‘더 고구마’ 창립 멤버로 연구활동 등에 참여해 고구마의 생산량과 상품성을 높였다.
2014-12-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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