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은상씨
한국농수산대학 채소학과를 졸업하고 전공을 살려 시설하우스 농사를 짓고 있는 ‘토마토 박사’다. 4동(1600평)의 하우스에서 일반 방울토마토보다 높은 값을 받는 대추방울토마토를 길러 연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비료를 물에 섞어 자동으로 뿌려 주는 양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농업 기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주변 농가에도 노하우를 전파해 생산량을 높이고 있다.
2014-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31/SSC_2026053106341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