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씨
과학적인 굴 양식 어장 관리를 통해 피해를 예방하고 좋은 양식 굴 생산에 도움을 줬다. 현미경과 해양 환경 측정기로 체계적으로 굴 양식 어장을 관리했다. 여기에 자동화 장비 도입과 경비 절감에 주력해 순소득(지난해 2억 5000만원)을 늘렸다. 적조 감시 활동과 해안 청소에도 많이 나서고 있다. 해마다 마을 경로잔치와 불우이웃 돕기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4-12-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