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파주 기상대는 1일 오후 10시를 기해 연천군, 가평군, 남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양주시, 파주시 등 경기북부 7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고 최저기온이 영상 3도 이하이며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해당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지고 최저기온이 영상 3도 이하이며 평년값보다 3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해당 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