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대표단을 이끌고 독일을 방문 중인 남경필 지사가 판교 야외공연장 환풍구 붕괴 사고 수습을 위해 17일 급히 귀국한다고 밝혔다.
남 지사는 이날 낮 12시 30분께(현지 시각) 라이프치히 BMW전기자동차 공장에 도착한 직후 사고 소식을 전해듣고 최현덕 경제투자실장과 함께 곧바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 오후 7시 35분 대항항공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나머지 독일 외자 유치 및 지방 외교 방문 일정은 강현도 투자진흥과장이 수행한다.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12일 독일과 오스트리아 방문길에 나서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연합뉴스
남 지사는 이날 낮 12시 30분께(현지 시각) 라이프치히 BMW전기자동차 공장에 도착한 직후 사고 소식을 전해듣고 최현덕 경제투자실장과 함께 곧바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 오후 7시 35분 대항항공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나머지 독일 외자 유치 및 지방 외교 방문 일정은 강현도 투자진흥과장이 수행한다.
경기도 대표단은 지난 12일 독일과 오스트리아 방문길에 나서 19일 귀국할 예정이다.
남 지사는 “사고수습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