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공사, 5년째 지속가능성지수 1위 공기업

인천공항공사, 5년째 지속가능성지수 1위 공기업

입력 2014-10-08 00:00
수정 2014-10-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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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지속가능지수(KSI·Korean Sustainability Index) 평가에서 공기업 부문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지속가능지수는 전 세계 모든 기업이 추구해야 할 공식적인 사회적 책임 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 국내 45개 대표 업종에 속한 180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한 것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지속가능성장, 사회적 기여, 환경경영, 윤리경영’이라는 4대 사회책임경영의 큰 틀에서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사회책임경영의 기본자세로 삼아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공항공사는 2월 국제공항협의회(ACI)가 주관하는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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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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