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대구 수성경찰서는 26일 딸의 해외 유학비가 필요하다고 거짓말해 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이모(4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이씨는 지난해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딸이 해외 유학을 간 것처럼 속여 지인으로부터 1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보일러 대리점을 운영하는 이씨는 회사에 물품대금 1억원을 주지 않은 혐의(사기)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받아 챙긴 돈을 생활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다수 발견…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폭행 목적 범행](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02/SSC_202606021639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