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북 경산시 한 공중화장실에서 경산시청 공무원 노모(54)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노씨가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가 심장질환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씨는 평소 심근경색을 앓았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부검은 아직 안했지만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살인 등 여타 범죄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찰은 노씨가 화장실에서 변을 보다가 심장질환으로 쓰러진 것으로 보고 있다. 노씨는 평소 심근경색을 앓았다.
경찰 한 관계자는 “부검은 아직 안했지만 폐쇄회로(CC)TV 확인 결과 살인 등 여타 범죄 가능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