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8시 47분께 대구시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A(7)군이 추락해 사망했다.
A군은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아파트 내 인도로 떨어졌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숨진 A군이 가족들과 숨바꼭질을 하던 중 베란다에 설치된 아파트 실외기에 올라가려다 미끄러져 추락했다고 가족들이 진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같은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군은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아파트 내 인도로 떨어졌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숨진 A군이 가족들과 숨바꼭질을 하던 중 베란다에 설치된 아파트 실외기에 올라가려다 미끄러져 추락했다고 가족들이 진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같은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