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에도 계속되는 수요 집회

명절 연휴에도 계속되는 수요 집회

입력 2014-09-11 00:00
수정 2014-09-11 01: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명절 연휴에도 계속되는 수요 집회
명절 연휴에도 계속되는 수요 집회 1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43차 수요 집회에 참가한 대학생이 김복동 할머니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집회에는 공주대, 계명대, 영등포여고 등의 학생들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여해 일본의 사과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43차 수요 집회에 참가한 대학생이 김복동 할머니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집회에는 공주대, 계명대, 영등포여고 등의 학생들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여해 일본의 사과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4-09-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