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경찰서는 심야에 귀갓길 여성을 폭행한 뒤 현금과 휴대전화 등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강도상해)로 김모(41·강릉시)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일 새벽 0시50분께 강릉시 옥천동의 한 원룸 복도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박모(47·여)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하고 현금 7만원과 휴대전화 등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빼앗긴 휴대전화와 카드 사용 내용을 수사하던 중 피해자 휴대전화의 유심 칩이 다른 휴대전화에서 사용 중인 것을 확인하고 이 휴대전화의 사용자를 밝혀낸 끝에 김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일 새벽 0시50분께 강릉시 옥천동의 한 원룸 복도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박모(47·여)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폭행하고 현금 7만원과 휴대전화 등이 든 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가 빼앗긴 휴대전화와 카드 사용 내용을 수사하던 중 피해자 휴대전화의 유심 칩이 다른 휴대전화에서 사용 중인 것을 확인하고 이 휴대전화의 사용자를 밝혀낸 끝에 김씨를 검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