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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제공
한지 10만여장으로 만든 초대형 지탁
충북 괴산의 한지공예가 최병갑(64)씨 부부가 6년에 걸쳐 한지 10만여장으로 제작한 초대형 지탁(紙鐸·종이로 만든 목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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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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