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9시 30분께 대구시 달서구의 한 육가공 공장에서 암모니아 1리터 정도가 누출됐다.
사고는 공장 직원들이 냉동창고 응축기를 정비하던 중 발생했으며 암모니아가 새어나오자 직원들이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차단했다.
소방 관계자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누출량이 소량이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사고는 공장 직원들이 냉동창고 응축기를 정비하던 중 발생했으며 암모니아가 새어나오자 직원들이 밸브를 잠가 추가 누출을 차단했다.
소방 관계자는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지만, 누출량이 소량이어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