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불볕더위 식히는 도심 속 쉼표
본격적인 불볕더위가 시작되는 ‘소서’(小暑)인 7일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3도를 넘는 등 전국이 폭염에 시달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7-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