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 발자국이 있는 전북 군산시 ‘산북동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 산지’가 국가지정문화재인 천연기념물(제548호)로 지정됐다.
문화재청은 62㎝ 길이의 조각류 공룡 발자국과 보존 상태가 뛰어난 대형 육식공룡 발자국 등 화석 280여점이 발견된 군산시 산북동 군장산업단지 인근 지역을 이같이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4109㎡ 규모의 화석산지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이 함께 발견됐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4109㎡ 규모의 화석산지에서는 전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이 함께 발견됐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4-06-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