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유력지 편집장 본사 방문

가나 유력지 편집장 본사 방문

입력 2014-05-31 00:00
수정 2014-05-31 03: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가나 유력지 편집장 본사 방문
가나 유력지 편집장 본사 방문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해외 언론인 초청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가나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 그래픽’의 살로메 주디스 돈코르(맨 왼쪽) 편집장이 30일 서울신문사를 방문해 이철휘(맨 오른쪽) 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이 사장과 돈코르 편집장은 언론의 사명과 공적인 역할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정하고 유익한 보도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국국제교류재단의 해외 언론인 초청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가나의 유력 일간지 ‘데일리 그래픽’의 살로메 주디스 돈코르(맨 왼쪽) 편집장이 30일 서울신문사를 방문해 이철휘(맨 오른쪽) 사장과 면담을 하고 있다. 이 사장과 돈코르 편집장은 언론의 사명과 공적인 역할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정하고 유익한 보도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4-05-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