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장, 개인 문제로 돌연 사직
포천경찰서장, 개인 문제로 돌연 사직
우모(58) 경기도 포천경찰서장이 21일 갑작스럽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우 서장은 하남서장 재직 당시 사생활과 관련해 최근 민원이 제기돼 문제가 불거지자 사직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우 서장은 지난해 7월 포천서장으로 부임했다.
경찰은 조만간 우 서장의 사직서 수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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