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손석희 이어 진중권까지 무차별 막말 “내 인생 맴돈 잉여인생”

변희재, 손석희 이어 진중권까지 무차별 막말 “내 인생 맴돈 잉여인생”

입력 2014-05-13 00:00
수정 2014-05-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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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변희재


‘변희재 손석희’ ‘변희재 진중권’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손석희 JTBC 앵커를 향한 비난에 이어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 쪽으로 막말의 화살을 돌렸다.

변희재 대표는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권(진중권)이 또 끼어들었군요. 하여간 6월에 출판되는 제 책에 표절중권은 각 장마다 다 등장합니다. 그만큼 제 인생 주변에서 맴돌았던 잉여인생인 겁니다. 이순신 전기에 나오는 원균이라 보면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표의 발언은 진중권 교수가 지난 12일 종합편성채널 JTBC ‘JTBC 뉴스9’ 손석희 앵커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진행한 인터뷰를 두고 “인터뷰 중에서 역대급. 정몽준 후보가 감정 조절에 실패한 듯. 박원순이 자신을 겨냥해서 후보 확정일 날 조용한 선거를 제안했다는 음모론 그 부분에서 빵 터짐”이라고 언급했음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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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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