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꽃으로 새긴 천안함 46용사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미래를 여는 청년포럼’ 등 6개 청년단체 주최 천안함 폭침 4주기 추모 행사에서 국화꽃으로 ‘리멤버(기억하라) 천안함 46용사’라는 문구를 만드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3-2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